2008년 2월 5일 화요일

◈ 대영광송 ◈







† 하늘 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 주 하느님, 하늘의 임금님.

○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

● 주님을 기리나이다, 찬미하나이다.

○ 주님을 흠숭하나이다, 찬양하나이다.

● 주님 영광 크시오니 감사하나이다.

○ 외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님.

● 주 하느님, 성부의 아드님.

○ 하느님의 어린 양.

●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 성부 오른편에 앉아 계신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홀로 거룩하시고, 홀로 주님이시며,

홀로 높으신 예수 그리스도님,

⊙ 성령과 함께 아버지 하느님의

영광 안에 계시나이다. 아멘.

2008년 1월 29일 화요일

외로울 때 드리는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뜻과는 다르게
저는 제 생각에 의하여
자신이 슬프고 피곤하며 놀라움으로 당신께 가옵니다.
제 영혼 속의 격렬하고 끊임없는 투쟁으로 충만한
저의 외로움에서 저를 구하여 주옵시고,
제가 어리석게 쌓은 장벽을 아버지께서 부수어 열어 주사
저로 하여금
친구와 가족의 안락함과 평안과 기쁨을 알도록 하옵소서.
또한 제가 분노와 실패로
당신을 등지고 세운 장벽을 함께 무너뜨려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는 언제나 실망과 우유부단함과 투쟁하고
의심하는 생각으로 인하여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하심을 통하여서만
제가 새로운 생활을 찾을 수 있음을 아오니
저를 사랑과 보호하심으로 구원해 주소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계심으로서만
저는 참으로 외롭지 않을 것을 아옵니다.
진정, 참다운 평화는 주님의 계심에서만 옵니다.
저는 제 몸을 당신께 드리며
당신의 발 앞에 엎드려 경배드립니다.


-Louis Durham-

2008년 1월 28일 월요일

Thank you for our daily food, Lord.




Thank you for our daily food, Lord.

Everyday, we have good things to eat.

Help us to appreciate what we have and try not to be wasteful.

And help us to care about people not having enough food.

Through the name of Jesus, I pray. Amen.

2008년 1월 25일 금요일

Help us to understand your teachings!




Help us to understand your teachings!

Give us grateful hearts everyday!

We ask that we may creat the peace and justice for the kindom of God!

Continue to blss our lives, work, mission and ministry to the far reaches of the globe.

Strengthen our resolve to be your presence in our world, especially for those who are poor and oppressed.

Grant us the peace that only you can give.

2008년 1월 24일 목요일

Forgive us when we forget you our lord in good times




Forgive us when we forget you our lord in good times!

Forgive our wanderings. Forgive our sins!

Cleanse my greed and envy.

Wash away our sins with the blood of Jesus!

Pardon me for lying to Lord!

Confess my sins to the Lord, forgive the guilty of my sins.

2008년 1월 18일 금요일

I give thanks to the Lord with all my heart.




I give thanks to the Lord with all my heart.

I'm grateful for your love and kindness.

I appreciate that You have showed me your will and your word.

Thank you my Lord for your taking care of me and my family.

2008년 1월 17일 목요일

I believe in God the Father Almighty




I believe in God the Father Almighty.
Maker of heaven and earth,
and in Jesus Christ,
His Only Son our Lord,
who was conceived by the Holy Ghost,
born of the Virgin Mary,
suffered under Pontius Pilate,
was crucified, dead,
and buried:
He descended into hell:
The third day he
rose again from the dead:
He ascended into heaven,
and sitteth on the right
hand of God the Father Almighty:
from thence He shall come to judge the quick and the dead.
I believe in The Holy Ghost,
The Holy Catholic Church,
The Communion of Saints,
The forgiveness of sins,
The resurrection of the body.
And the life everlasting Amen.

2008년 1월 16일 수요일

Forgive us




Forgive us when we forget you our lord in good times!
Forgive our wanderings.
Forgive our sins!
Cleanse my greed and envy.
Wash away our sins with the blood of Jesus!
Pardon me for lying to Lord!
Confess my sins to the Lord,
forgive the guilty of my sins.
Thank you my Lord for your taking care of me and my family.

2008년 1월 15일 화요일

Help us to understand your teachings!




Help us to understand your teachings!
Give us grateful hearts everyday!
We ask that we may create the peace and justice for the kindom of God!
Continue to blass our lives, work, mission and ministry to the far reaches of the globe.
Strengthen our resolve to be your presence in our world,
especially for those who are poor and oppressed.
Grant us the peace that only you can give.
Thank you for our daily food, Lord.
Everyday, we have good things to eat.
Help us to appreciate what we have and try not to be wasteful.
And help us to care about people not having enough food.
Through the name of Jesus, I pray. Amen.

2008년 1월 14일 월요일

*사도신경*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아멘.

2008년 1월 11일 금요일

*성모송*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2008년 1월 10일 목요일

주의 기도




Our Father whichi Art in heaven
hellowd be thy name
thy kingdom come

thy will be done in earth
as it is in heaven

give us this day our daily bread and
forgive us our debts
as we forgive our debtors

lead us not into temptation
but deliver us frome evil

for thine is the kingdom
and the power and the glory
forever aman

2008년 1월 9일 수요일

‘불가능합니다'라고 하면 ...




‘불가능합니다'라고 하면 ...

무릇 사람의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눅18:27)라고 하십니다.

'너무 지쳤어요' 라고 하면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11:28-30)라고 하십니다.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요' 라고 하면 ...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13:1, 요15:9)라고 하십니다.

'더 이상 못해요' 라고 하면 ...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고후12:9)라고 하십니다.

'앞이 캄캄해요' 라고 하면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3:5-6)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가치가 없어요' 라고 하면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가치가 있다(롬8:28)라고 하십니다.

'저는 제 자신을 용서 못해요' 라고 하면 ...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1:9, 롬8:1)라고 하십니다.

'너무 힘들어서 헤쳐나갈 수 없어요' 라고 하면 ...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니라(빌4:19)라고 하십니다.

'저는 항상 걱정이 많고 좌절해요' 라고 하면 ...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 하심이니라(벧전5:7)라고 하십니다.

'너무 외로워요' 라고 하면 ...
내가 너를 떠나지 않고 버리지도 않으리라(히3:5)라고 하십니다.

2008년 1월 8일 화요일

"평화의 여인"




아가에서는 여주인공을 '슬람미트',
즉 '평화의 여인'이라 부르고 있다.
그런데 이 표현은 좀처럼 동의 하기 힘든 표현이다.
모든 사랑이 그러하듯,
아가의 사랑 역시 결코 행복하거나
평안하기만 한 사랑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목숨 걸고 찾아 나서게 하는 위험한 사랑이었고(아가 3,1-4),
연인을 겨우 찾게 되면 이내 언덕과 산으로
달아나는 약오르는 사랑이었으며(아가 2,8-9),
그를 향해 문을 열고 나면 이내 사라지고 마는
부재의 사랑(아가 5,6)이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가는 그를 '평화의 여인'으로 지칭한다.
진정한 평화는 극도의 혼란과 거의 반란에 가까운
자기 부정을 통과할 때에야 비로소 진짜 모습을 보여 주기 때문일까.
그 어떤 형태의 사랑이든, 관계를 맺게 되면서
생길 수밖에 없는 갈등과 긴장이야말로 그 관계를
참되고 성숙하게 만드는 하느님의 선물임을 깨닫게 될 때,

삶에 대한 진중한 자세와 성숙도 가능해질 것이다.
'평화의 사람' 이 되고 싶은가? 그럼, 과정이 주는 고통에 정직하라.

생손앓이 중.....

2008년 1월 7일 월요일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3-4~8)




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
사랑은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고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무례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고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사랑은 불의에 기뻐하지 않고 진실을 두고 함께 기뻐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
사랑은 언제까지나 스러지지 않습니다. 예언도 없어지고 신령한 언어도 그치고 지식도 없어집니다

2008년 1월 5일 토요일

(마테오 7-12)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2008년 1월 3일 목요일

누가 9-23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2008년 1월 2일 수요일

(구하라 마테오 7-7~14)




하라, 받을 것이다. 찾으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누구든지 구하면 받고, 찾으면 얻고,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너희 중에 아들이 빵을 달라는데 돌을 줄 사람이 어디 있으며 생선을 달라는데 뱀을 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너희는 악하면서도 자기 자녀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좁은 문으로 들어 가거라. 멸망에 이르는 문은 크고 또 그 길이 넓어서 그리로 가는 사람이 많지만 생명에 이르는 문은 좁고 또 그 길이 험해서 그리로 찾아 드는 사람이 적다."